728x90
반응형

비트코인 57

[현재진행65] 파일코인 주관적 분석 #2

2021.11.18 어제에 이어 파일코인에 대한 나의 분석을 이어가겠다. 5. 파일코인 코인 원화상장 오늘 파일코인흐름을 보면, 뭔가 업비트의 원화상장 움직임에 잠시 들썩이며 올라갔다가 실망해서 실망매물이 나와 쭉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확실히 업비트에 파일코인이 원화상장만 되어도 파일코인 전체의 유통량이 현재에 비해서 엄청 많이 늘어나 결국 활성화 및 가격 상승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현재상태에서는 한국에서의 거래량이 적어 외국에서 파일코인 가격을 주도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의 들썩임을 보니, 외국에서도 업비트의 파일코인 원화상장을 눈여겨 보는 것 같았다. (외국거래소에도 한국인들이 많은듯) 아무튼 업비트 거래소가 코인생태계에 무시할 수 없는 부분 같았다. 오늘은 알고랜드가 업비트 원화..

[현재진행64] 파일코인 주관적 분석 #1

2021.11.17 이글을 쓰고 있는 현재. 파일코인은 땅바닥으로 파고 들어가고 있다. 내가 매집(?) 한 가격보다는 많이 밑으로 갔지만, 불안하지 않다. 그리고 웃긴게 나의 스타일상 코인을 사고나면 다들 그다음 바닥으로 땅굴 한번 파서 찍은 후에 다시 상승하며 고점 갱신을 위해 올라가곤 한다. 이번에도 역시 마찬가지일 것 이라고 생각하고, 파일코인에 묻어두고 지켜보려고 한다. 일단 내가 파일코인에 투자한 이유와 분석을 해보면 아래와 같은 사항들이 있다. (주관적인 분석이고 여기저기 정보를 들은 것을 내 생각대로 해석한 것일 수도 있으므로 보면서 잘못된부분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1. 파일코인 갯 수 파일코인 갯 수는 20억개로 한정되어 있다. 처음부터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를 접하면서 가장 큰 매력포..

[현재진행60] 쿼크체인으로 변경

2021.10.10 두번째 현재 이오스/비트코인의 롱포지션은 지지부진하지만 아무튼 마음고생없이 잘 버티고 있는 중이다. 나의목표는 아직 멀었기에 한참 잘 올라갔으면 한다. 그 와중 펑션엑스는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보이며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오늘 저녁에 좀 알아보다가 펑션엑스처럼 급등후 급락 후 지지부진한 움직이는 코인 중 가능성 있어보이는 것으로 갈아탔다. 그것은 쿼크체인. 쿼크체인 339,000 개를 구매했다. 지금 40원을 지지하고 있는데, 오늘 내일 중으로 급반등하여 60~80원 정도의 전고를 노려보고 매수 하였다. 이 결과가 맞을지, 아니면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르나 현재 확실한 지지라인이 잡혀서 나락가진 않을 것으로 보고 매수 하였다. 어제부터 갖고있던 펑션엑스..

[현재진행59] 펑션엑스와 이오스 선물

2021.10.10 어제 또 갑자기 심경의 변화가오면서 여러가지 조정을 했다. 이제 이 블로그의 내가 쓰는 것들은 진심으로 그렇게 느껴서 쓰는 것들이지만, 인간으로써 순간순간 뭔가 판단력이 생기고 그에 따라 나은 방향을 선택해 나가려한다. 일단 먼저 어제 파일코인이 99000원을 찍는 것 보고 또 잠시 후회가 들긴했었었다. 그러다가 내가 보기에 파일코인은 가기야 가겠지만 시간이 매우 오래걸리는 무거운 코인일 것 같았다. 또한 이오스/비트코인은 지지부진하나 떨어지진 않고 순항 중 이었다. 또한 내가 50만원으로 단타로 조금 했었던 코인 중, 펑션엑스가 말도안되게 떨어진 것을 보았다. 물론 1000원아래의 코인이지만 2000원쯤 타서 2300원쯤 팔았는데 이게 액 1400원 까지 떨어져 있었다. 찾아보니 펑..

[암호화폐14] 이더리움 복기 (Feat. 파일코인 전망.)

예전에 메디블록 차트를 복기하면서 아모코인의 흐름을 예상해보았듯이, 이번에는 이더리움 차트를 복기하면서 파일코인의 흐름을 예상해보려고 한다. 파일코인 자체가 시총도 그렇고, 기술력이나 내가 생각하는 느낌이 이더리움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메디블록처럼 아모코인도 급상승해서 갈꺼라고 생각했다면 (물론 아직 그 시점이 오지는 않음.), 파일코인은 급상승은 아닐것 같고, 이더리움 처럼 차근차근 우상향 하는 방향으로 가서 고점을 뚫고 계속 올라가리라고 생각한다. 파일코인의 우상향할 것 같은 이유로는 일단 코인 갯수가 정해져있고 채굴중이다. 또한 파일코인으로 데이타저장 생태계가 돌아가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이더리움처럼 상용화 및 실체가 있는 코인이다. 또한 시총도 크고 막대한 거대자본들이 들어와 있기때뭄에 스켐이 아..

[현재진행57] 파일코인 예측 및 채굴에 대한 생각

2021.09.30 암호화폐시장이 계속 출렁이고 있으나, 내 생각에는 어느정도 저점 다지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느낀다. 일단 파일코인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기에 마음먹은 것처럼 기 대출들을 갚기보다는 기회가 있을때 파일코인을 사 모으기로 하였다. 그래서 일단 오늘 아침 7만원이 깨져있길래 따투리돈들을 모아모아 끌어모아, 저점에서 주워담아 파일코인 367개를 만들었다. 일단 목표는 파일코인 500개를 만들어 보는 것이다. 먼저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파일코인에 관심이 있어서 볼 확률이 높다. 파일코인의 장단점과 원리등은 대충 다른 서칭을 통하여 알고 있을 것으로 본다. 그럼 파일코인의 전망을 좋게 본다면, 파일코인을 검색해봤을텐데 파일코인을 늘릴 수 있는 방법으로는 거래소에서 사거나 채굴을 하는 방법이 ..

[현재진행56] 파일코인 홀더 가치투자 (생각 옮겨 적기)

2021.09.27 지금까지의 과정들을 겪으며, 다시 투자상황을 정리하게되었다. 일단 블로그를 보면 처음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아모코인을 통한 투자로 아주 잘 진행이 되고 있었다. 그러다가 아모코인이 4.7원을 찍고 내려오면서 거의 반토막 나던 시점인 2.6원부터는 단타로 진행을하게 되었던것 같다. 오히려 1.0 원대의 초저점에서는 정신승리하며 잘버텼는데, 고점을 찍고 내려올때 수익을 보존하기 위하여 왔다 갔다 단타치다가 비트맥스로 망해버리는 것 같다. (항상 이러한 패턴이었던것 같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다잡고 가치에 투자하기로하고 파일코인으로 정하고 투자하게되었다. 일단 파일코인을 투자는 여러가지 근거와 이유들을 갖고 믿음을 갖고 투자하게되었다. 그러나 투자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내리막길이..

[현재진행49] 벨로프로토콜 코인 정했다.

2021.09.14 정말 요즘 계속 손절손절손절 연속으로 하고 있다. 아모코인과 세럼으로 수익 후, 다른코인들로 다 손절하여 손해가 막심하다. 그도 그럴것이 뭔가 내가 믿음없이 코인을 탔기에 자꾸 손절하며 금액만 줄어드는 것 같다.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일단 지금 가격들보면 그냥 한 코인에 가민히 있어도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금액은 지금처럼 쪼그라들지는 않았을 것이다. 대충 계산해보니, 계속 아모코인 2140만개 가지고 있었다면 2.5원쯤 시세이지 않나 싶다. 그거보몀 뭐 그렇게 큰차이는 아닌가... (왔다갔다 단타한 보람은 없는듯...) 하이브도 좀처럼 가지 못하고, 또한 급상승이 안나오면 고점 무너지면 더 내려 갈 수도 있단 위기감이 들었다. 일단 내가 탔던 코인들은 모두 관심코인으로 두고 가격 추이를..

[현재진행47] 중심못잡고, 뇌동 매매 중.. (알고랜드 진입)

2021.09.13 (두번째) 오늘 새벽 밀리터리토큰을 탔다가 잠시 올랐다 계속 내려왔다. 그 사이 계속봐오던 알고랜드가 뚫고 올라가길래... 또 한 1분정도 고민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갈아탔다. 그래도 알고랜드갈아타고 쭈욱 올라서 3원도 뚫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시 쭈욱 떨어졌다. 내블로그 보시는 분들은 아마 어이없고 이해도 안된다고 생각할 것 같다. 나도 마치 도박에 중독된것 처럼 홀려서 자꾸 매매를 했다. 생각을 해보면 매도버튼 손이 갈때 한번더 고심한 세럼은 단타 성공했었는데, 소다코인과 밀리미터코인은 단타로 계속 손실보며 어이없게 잃은 것 같다. 계속 봐오던 알고랜드가 급등으로 가는 것 같아 6000개 탑승했는데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세럼코인 탈때부터 봐오던게 지금은 6000개 밖에 못..

[현재진행45] 세럼 익절 및 소다코인 신규 진입.

2021.09.12 어제 새로 소다코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세럼이 생각 만큼 올라주지않고, 어제 나의 익절가는 15,000원 아래로 내려가면 매도하는 것이었고 새벽에 일어나보니 그아래에 있길래 바로 팔아버렸다. 요즘 느끼는게 코인마다 각각의 가치가 있고, (뭐 아닌 것도 있겠지만...) 매매하면서 갈아타면서 어느정도 수익실현해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물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지만, 확률상 조금조금씩 벌어서 2배만드는 것이 한번에 200프로 올라서 2배되는 것보다 빠르고 안정적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아무튼 오늘 새벽에 급으로 소다코인으로 갈아타게 되었다. 원래 내 목표는 700만원정도 현금화하고 나머지는 소다코인에 재투자하는 것이 었는데, 어제 밤에 고민하다가 좀더 갖고 ..

728x90
반응형